동네 작은 개인 빵집 맛 좋아하는 사람들 있음? 


지역 인근에 명장 베이커리 카페 두군데 있어서 가봤고 카페 가는게 가족 취미라 주말 마다 수도권부터 천안까지 진짜 유명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 가 봤는데


 대형이나 유명한 곳 특유의 맛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끝에 희미하게 물맛같은 먹어드는 맛이 있음 거의 모든 곳이....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다니는 몇군데 다 진짜 규모 작게 사장님이 혼자 주력메뉴로 5~8개만 딱 놓고 하는 구석에 박힌 소규모 빵집들인데 이 쪽이 훨씬 취향임


홈베이킹 맛 비슷해서 그런가? 아무튼 나만 이런 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