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컸던 집은 아니고 작은매장에서
몇년하다 확장이전 한 케이스에 가게인데 보면서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되는 가게야
다른데 처럼 막 특별할 메뉴도 없고 케이크같이
회전율 느리고 매대 크게 차지할 메뉴 자체가 없고
전체적인 느낌은 기교는 빼고 본질에만
포커싱한 듯한 가게임
소규모 매장이었을 때부터 완전 오픈주방에
밀가루포대 쌓여있는 인테리어였는데
보여지는 청결함도 좋고
그리고 지금은 회전율 더 좋아져서
직원들 항상 분주해 미친듯이 찍어내면서
규모에 경제내는거지 가격은 하한선유지하고
클래식한 메뉴들 뿐이지만 적당히 합리적인 가격이면서
양질에 식빵류,단팥,루스틱,치아바타,크림빵 등등 파는데
흔하디 흔한 메뉴일수있지만 막상보면 지역에
일정수준이상 양질에 이 정도 가격에 하는
가게는 또 드물어 손님도 처음부턴 아니지만
어느시점 부턴 그런 장점이 눈에 들어오니깐
입소문 퍼진듯하고
여긴 합리적인 가격 메뉴밖에 없어서
경기도 안타 요즘같은 때도 항상잘되
마진에만 매몰되지 말고 생산효율에 포커싱하고
정했으면 미친듯이 해보는 태도가 참 중요한거같아
망하는 가게들 보면 이런점들이 부족한듯보이고
이게 뻔한걸 fun하게 하란말처럼 알거같으면서도 어렵지만
흔한메뉴라도 근소하게라도
시장평균 퀄 이상은 낼려고 하면서도 생산효율성은 높도록
공정 최적화하고 가능한 좋은재료 쓰고
딱 이 정도차인데 또 이 정도내주는 가게는 의외로 드물어서
나중앤 여기가 좀 났구나! 하고 오게만드는 포인트임
이집이 핸디캡받은거 하나는 접근성좋은 주차장 넓은 상가촌이라
접근성면에서 편해서 오는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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