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그냥저냥 가게 운영하면서 생긴 지극히 개인적인 편견
인스타 번지르르 한 애들은 100% 일 못하고 나사 빠져있음
인스타에 신경쓴다는 것 자체가 일에 관심보다는 인맥만들고 인스타 꾸미고 있어보이는 거에 더 신경쓴다는 거라
뭐 대단한 경력이나 실력 없는데 인스타 팔로워 많고 맨날 스토리 올리고 인스타 자주 하는 애들 중 일 제대로 하고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사람을 본 적이 없음..
대회 수상도 사실 실력보다는 다른 것들이 개입하는 경우도 많아서 대회수상도 아무의미 없고
인스타 평범하고 경력 보면 내가 아는 그 가게에 이런애도 있었나 할정도로 존재감 없는 애들이 일 잘하는 경우가 많은듯..
다른 시각으로 보면 기술을 습득하는 것 보다 네트워크 구축하는게 돈이 되는 세상으로 바뀌고 있는거지
인스타도 영업의장의 한종류인데 허세의 장이기도 하지 허세란 본디 본질보다 부풀림을 말하고
씹개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