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바게트 반죽에 200g 사용후 남은거 약 100g > 20gx3 리프레시후 나눠서 씨앗르방 냉장고 보관용 2개 만들고 남은 60g은 똑같이 60gx3 해서 내일 식빵에 쓸용으로 현재 실내에서 리프레시중 내일보고 피크찍고 팍 죽어도 묵은반죽마냥 쓸생각! 씨앗용 두개나 만든이유는 혹시나 죽으면 하나라도 살아있기를 바라며...... 이거 막 오래키운분들 한달~몇년 키우다 다써버리거나 죽으면 엄청 슬플거같아ㅋㅋㅋ
다쓸일은 없고 보통은 유산지에 얇게 펴서 말려서 보관함
와 신기하다 마르기전에 상하지만않으면 그렇게쭉 쓸수있어요?
@응애로바꾸고싶은사람 물붓고 밥줘서 미라상태에서 살려서 씀 택배로 나눠 줄때도 그렇게 함
묵반죽은 그래도좀 괜찮은데 다죽어가는 종 들어가면 신맛이 너무 쌜 수 있으니 조심스
아침에 상태보고 덜어내서 리프레시 할까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