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5cm정도로 밖에서 보던 긴 바게트 만들었는데 빵은 확실히 큰게 마쉿는거같아요.
식사용인 100~110g내외 한뼘짜리는 껍질이 두꺼우면 속도 너무익고 껍질이 아주얇아야 속이 쫀득촉촉이라 아쉬운데 크게 만들고 평소보다 온도도 올리니까 겉도 엄청 바사사삭 한데 속은 쫀득함 그대로라 좋네요.
코박고 킁킁하니까 르방에서 나던 산미의 향이 은은하게 난다!
이제 그냥 크게 만들어서 3등분 한걸로 소분해야하나 너무 마쉿당
반갈 사진은 아쉽지만 밤이라.... 조금만
예쁘게 잘 나왔다.. 우리 동네에 업장하나 차려라. 제발!
빵을 업으로 하면 재밋겠지만 안정정인 삶을 위한 월급쟁이를........ㅜ
@응애로바꾸고싶은사람 참 개떡 같은 직종이라. 사장님이나 회장님으로 시작하는 게 맞는 직종인듯.
@과갤러1(182.218) 개떡같은 ㅋㅋㄱㅋ
밑에거 토끼귀같당
@돌아온끌레오 엌 ㅋㅋ그러네 캡쳐해서 눈코입 그리면 토끼!
@응애로바꾸고싶은사람 커여워 ㅋㅋㅋ
레시피도 한번씩 같이 올려줘~ 이 바게트 나도 해보고싶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