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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5cm정도로 밖에서 보던 긴 바게트 만들었는데 빵은 확실히 큰게 마쉿는거같아요.
식사용인 100~110g내외 한뼘짜리는 껍질이 두꺼우면 속도 너무익고 껍질이 아주얇아야 속이 쫀득촉촉이라 아쉬운데 크게 만들고 평소보다 온도도 올리니까 겉도 엄청 바사사삭 한데 속은 쫀득함 그대로라 좋네요.
코박고 킁킁하니까 르방에서 나던 산미의 향이 은은하게 난다!
이제 그냥 크게 만들어서 3등분 한걸로 소분해야하나 너무 마쉿당
반갈 사진은 아쉽지만 밤이라.... 조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