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상식 외 사건이 벌어지면 사장이 주방 와서 팀장이 그랬냐고 범인으로 단정지을 정도로 (범인 맞음) 이상한 사람이거든 ex 실내흡연 훔쳐먹기 휴무시간 오버 근무태만 등등


 팀장 맘에 안들어서 그만둘 생각을 6개월쯤 갖고 있었는데 지속적으로 팀장님을 바꿔달라는 시그널은 주긴 함 근데 개뿔도 안먹혀서 


그냥 요즘 취업도 힘들고 다니다가 취업되면 그만둬야지 했는데 상향지원 한 곳에 덜컥 붙었네

근데 이직한 매장에서 2주밖에 여유를 못 주는데 난 합격한 기쁨 여기서 탈출한다는 기쁨에 사장한테 그냥 웃으면서 말했다가 사장님이 겁나 화내더라



난 여태 정확한 이유가 있으면 그만둬도 붙잡거나 아쉬워하는 반응이 많아서 이런것도 실수구나 하는걸 느꼈어


좀 사장이 내게 한 말이 부당한게 많아서 화났는데 나가는 놈이 히히덕 거리니까 성질많이 났나봐  너희들도 나갈때는 최대한 비통한 표정으로 전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