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다시 취직한다고 면접본다고 했었는데  진짜 사장이 꼬롬하든 생산된제품퀄리티가 이상하든 맘에 드는곳이없다.

한곳에서 길게한 경력자라 그런지 이력서 넣는대로 다 면접보러 오라고 해서 갔는데 왔다갔다 힘만뺏네

그냥 집에서 가까운데 빨간날 다쉬는 빵공장가서 적당히 일하면서 내년 기능장준비나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