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834일본인 댄서가 한국 광고계 중심에 서다[미디어스=윤광은 칼럼] 요즘 한국에서 가장 많은 광고를 찍는 모델은 누구일까? 모델이나 배우, 아이돌 누군가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이 사람은 연예인도 아니고 심지어 한국인도 아니다. 야마모토 쿄카라는 일본인 댄서다.쿄카는 상반기 방영된 엠넷 에 출연했었다. 수려한 외모와 탁월한 댄스로 사랑받았고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스타가 되었다. 방송이 끝나고 두 달 여 동안 한국에서 찍은 광고가 8개에 이른다. 신세계면세점, 바이오힐보, 웨이크메이크, 랄프로렌 향수, 유니클로, 혼다, 29cm, 마뗑킴이다.www.mediaus.co.kr
한녀들이 쿄깅이 많이좋아하긔윤 사랑하긔윤
ㅈㄴ 신기하긴해
개성 있는 인상.. 저 쩜쩜 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