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카만 보기로 마음 정리했는데도 갤만 보면 정병들 글에 울화통이 
터져서 새벽에 자다가도 깨서 들어오고 그랬거든
탈갤은 진작에 하고 싶었지만 날조하고 선동하는 정병들땜에 그러지도 못하고 심신이 지쳐있던 상황에 어제의 인스스는 구라 좀 보태서 눈물날뻔함 쿄카의 복잡했던 여러 마음이 전해진 것 같아서 ㅜㅜ
어제 간만에 편안하게 자고 아침에 어김없이 새벽 정병반 글 봤는데도 타격감이 없어서 아주 상쾌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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