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떡밥이라 할 만한 걸 주는 사람이 중국 매니저인데다 중국 스트릿판이 한국보다 크니 워크샵도 거기서 많이 잡히는 등 댄서 본연의 활동조차 그쪽이 많을 수밖에 없는 건 이해해 근데 그런 부분에서 아쉽거나 서운해서 떠나는 팬들 생겨도 쿄카는 뒷사정은 잘 모르고 서바뽕 다 끝나서, 콘서트 끝나서, 아니면 단순히 식어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할 것 같아서 안타까워 역시 인기는 한철이고 믿을 게 못 된다고 생각할까봐. 우리 충성심은 그렇게 얕은 게 아닌데 말이야 (궁예하지 말라고 하면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