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줌 남은 중국시녀들보다 한국시녀가 훨 많은거 체감했을거고 
하나 영입한 한국 소속사 대표가 쿄카 팔로우 중이었는데 갑자기 
하나가 들어간것도 그렇고 쿄카한테 연락 안 했을리도 없는데
그냥 진짜 한국활동은 별로 크게 생각 없어보임
중국 일본 둘 다 매니저 구하는데 
일도 많았고 인기도 젤 많은 한국에선 소속사는 커녕 
매니저도 안 쓰잖아 중국 스케줄 하는건 일이니까 상관없는데
난 이런게 뭔가 더 서운함..
필요성을 못 느꼈다기엔 주변에 부탁도 하는거 같고 
한국 스케에 일매도 데려오잖아

소속사가 있으면 일도 많이 들어올거고 차랑 매니저도 생길건데
솔직히 본격적으로 활동 생각 있었으면 구했을거라 생각함 
한국 관련으로 잘 아는 소속사나 매니저 있으면 좋으니까

유튜브 예능에도 연락 많이 갔을거 같은데 거절하는 거 같고 
그래서 박중박 넣는것도 내가 뭘 노력해도 의미 없는거 같아서 상황보니 헛된 희망 같아서 관뒀음 

진짜 남친이 중국인이라 중국에 더 애정이 가나 주변 지인들이
다 친중 일매랑 두두 왕피디밖에 없어서 더 그런거 같음 
이거 아님 진짜 도저히 모든 행보가 이해가 안가서 그럼

미나미 우와 하나 보면 더 이해 안 가 
보통 이렇게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어하지 않냐고.. 
하나 우와 소속사 들어갔을 때 좀 현타왔었음..
한국에서 인기 많으면 딴 나라로 역수출 되는데 
쿄카는 글로벌로 다니긴 하지만 한국에서 뭐라도 해줬음 좋겠는데
내 욕심인가

정병이라 욕하면 어쩔수 없는데 자꾸 저렇게 생각이 들게됨
중국스케줄 그런 것보다 한국에서 활동 생각 크게 없어보이는게..
들어오는건 골라서 하겠지만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지 않아보이는 거
난 이런게 정병오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