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른 댄서들 팬들 보면 스케쥴 끝난후 퇴근길이나 워크샵이나 공연에서 만나거나 팬미팅하거나 국내댄서는 버블도 하니 이 루트 아닌가 

근데 쿄카는 팬미팅도 거절해버리고

퇴근길도 이번 서울스트릿때보면 없고

버블은 애초에 뭐 안하고 못하고

남은거라곤 워크샵인데 정작 한국에서는 안하니 애매하긴 하네

다른나라 웤샵 가기엔 비행기도 타야하니 비싸기도 하고 일본은 폐쇄적인 텃세 분위기에 춤도 전문댄서들 맞춤용이라 어려워 지금처럼 계속 말 나올수밖에 없고 중국은 뭐 애초에 가기도 좀 그렇고 두두 시녀노릇 하는것도 짜치니 루트가 없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