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하는 행사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고 콘서트같이 퇴근길 마련되어있는거 아니면 굳이 퇴근 때 찍고 붙으려고 안기다리고 집에 갔다 진짜. 팬계정 있긴 한데 맨날 스케마다 따라가서 워터마크 달고 이것저것 요청하는 애들처럼 하나도 안하고 진짜 저지면 저지쿄카 모습 보고, 참가자면 참가자로, 공연자면 공연자로, 그 행사와 쿄카를 즐기고 오는데 

왜 본인들 욕심을 덕질하는데에 쏟더니 쿄카한테 뭘 바라는거야? 쿄카한테 바라는게 아니라 사실 본인 욕구 채우려고 이용하는게 아닐까 생각도 든다 나같으면 쪽팔려서 그렇게 가까이 붙고 따라다니고 민폐행동 못함. 아니 행동하면서 스스로 좀 부끄러움이 안느껴지나? 제3자가 보면 존나 없어보임 무례하고. 심지어 콘서트나 디디피 때도 미리 나가지 않는거(쿨해보이고 뭐고가 아니라) 내 스스로가 조금 예의가 아닌 거 같다고 느끼기 때문에 끝까지 자리지키고 나가는데(사실 이게 맞지않냐?돌판도아니고 지 볼 것만 보고 중도퇴장하는게 맞나) '쿄카가 오는 자리' 이기 전에 여러 사람들이 관여되어 있고 참여하는 하나의 행사일텐데, 생각 좀 하고 다니자 나이만 먹고 빠순이짓하느라 개념은 말아먹었니? 쪽팔린 짓 더이상 그만하자

병신같은 생각으로 민폐끼치면서 카메라들이밀고 따라다니는거 본인이 진상인줄 알자 제발^ 존나 일 터지는거 볼 때 마다 개빡침 그냥 상식선으로 이해가 안되는 행태라 혈압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