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회사가 이거 저거 스케 물어 주면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가 있는데.


점점 더 한국 떡밥은 소진될 거 같은데 아쉬운. 


그 에스엠 모델 엔터인가? 거기서 컨택할 때 걍 승낙하지. 


무슨 스트릿 댄서의 자부심? 그런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