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없는 사람들은 잘 파악못하는 나르같음
바다는 솔직히 안받는게 맞지
꼬였냐
나도 꼬인건 맞는데 이런애들이 나르옆에서 비위맞춰주고 사는거임ㅋㅋ 바다한테 관심없어도 센터에서 한번을 양보안한것만 봐도 알겠는데 뭐 나르라도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면 상관없긴해
근데 엄청 이뻐졌더라
병원가봐 바다가 나르인지 아닌지는 니상태보다는 안중요해보여
본문 뭔말인지 알겠음 ㅋㅋ 아참 올해는 제가 아니죠.. 아 너무 떨려요 근데 작년에는 제가 받았던거 아시나요? ㅋㅋ 공수치 오게 만드는 성격이더만
멘트만 들으면 장난스럽게 느껴지는데 뭔가 찐 아쉬워하는 그런 분위기라서 숙연해짐 시상자들 다 분위기띄우고 들어가거나 평범했는데 시상하러나와서 혼자 박수받고
@ㅇㅇ(106.101) 갤글보면 투표도 매일 지켜봤다는데 찐 아쉬워 보임ㅋㅋ 은근 시녀들 한쳐멕이는 성격인듯
눈치없는 사람들은 잘 파악못하는 나르같음
바다는 솔직히 안받는게 맞지
꼬였냐
나도 꼬인건 맞는데 이런애들이 나르옆에서 비위맞춰주고 사는거임ㅋㅋ 바다한테 관심없어도 센터에서 한번을 양보안한것만 봐도 알겠는데 뭐 나르라도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면 상관없긴해
근데 엄청 이뻐졌더라
병원가봐 바다가 나르인지 아닌지는 니상태보다는 안중요해보여
본문 뭔말인지 알겠음 ㅋㅋ 아참 올해는 제가 아니죠.. 아 너무 떨려요 근데 작년에는 제가 받았던거 아시나요? ㅋㅋ 공수치 오게 만드는 성격이더만
멘트만 들으면 장난스럽게 느껴지는데 뭔가 찐 아쉬워하는 그런 분위기라서 숙연해짐 시상자들 다 분위기띄우고 들어가거나 평범했는데 시상하러나와서 혼자 박수받고
@ㅇㅇ(106.101) 갤글보면 투표도 매일 지켜봤다는데 찐 아쉬워 보임ㅋㅋ 은근 시녀들 한쳐멕이는 성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