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죄가 씨죄했고루트가 루트했네대기업의 입장: CJ ENM 같은 대기업은 브랜드 IP(지적재산권) 관리와 방송 제작에 집중하고, 실무 운영(대관, 정산, 현장 관리)은 작은 회사에 맡겨 비용을 절감하고 리스크를 분산하려 합니다.작은 회사의 한계: 루트59 같은 작은 회사는 대기업의 브랜드 파워를 믿고 무리하게 판을 벌리지만, 자금 동원력과 위기 관리 능력이 부족해 이번처럼 변수가 생기면 바로 도산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Cj의 24회 공연 보장이라는게 의견차이 있어보이네 결국 계약서에 24회를 못할시 손해보상한다는 내용 없으면 루트 파산임 ㄷ ㄷ 대기업이 저런 독소조항 넣지 않을거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