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좋다고하고 지인생얘기하는데 뭐 어쩌라구 

그래서 김치가 싫다도 아니고 본인이 그렇다잖아 

글구 선물 달라했어? 주고싶어주는거지  뭘 선물을 털어 

주지도 안은ㄴ이 발담그고 같은 팬이척 나불거리네 

탈빠든 뭐는 알아서 하니까  신경 끄셈

중국을 좋아하던말던 쿄카 그대로가 좋은데 어쩌라구

나한테 피해 주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해라 

돈도 쥐뿔없어서 뭐 하나 하지도 못 할꺼같은데 

내주변에 너같은애 없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너 무서워 아니 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