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자신감으로 브랜드를 내시겠다는 건지

패션사업은 자기 취향보다 대중들이 좋아하는 걸 하는 사업인데

본인부터가 대중 취향 정반대로 가시는 분 아닌가. 아이돌 아니라고 그렇게 말하고 다니던데 브랜드 만들고 나면 정작 아이돌한테 한 번만 입어달라고 할 듯 ㅋㅋ 언제는 죽을때까지 춤만 추겠다면서요. 춤 쪽으로 더 확장하지. 갑자기 뭔 옷 사업을 하겠다고 에휴 쿄카 주변에 객관적으로 일침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걍 자기 공주 대접하고 만만하게 오냐오냐해주는 사람들이랑만 같이 다니는 것 같아. 그러니 자기 세계에서만 갇혀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