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봐야되나

정말 이것만큼은 인정하고 싶지 않음

사귀는 건 진작에 알고 있었고 흐린눈해가면서 좋아했는데

이건 아니지 ㅅㅂ


정황상 작년이랑 느낌이 달라서 정병 옴 

올해 이슈는 다 쿄카가 올린 거잖음

5월도 일본 스케 이후에 일찍 중국 갈거고

6월도 베이징 스케 이후에 시간 ㅈㄴ 남던데 중국에 있겠지?

심적으로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