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조나 작한이나 둘 다 같은 상황에서 다른 대처를 한건데
홍조가 신타서 주변 분위기 계속 싸하게 만드는건 괜찮고 작한은 그만하라했는데도 안지는 성격이라고 몰아가는거 어이없긔
저 자체가 너무 한남식 사고방식 아니긔?
그만해야 될 건 분위기 다시 돌리려는 작한이 아니라 갑분싸 만드는 홍조가 맞긔 사회생활 안해봤나
서로 자기 의견이 있는거고 저 상황에서 계속 홍조처럼 다같이 뭐 추모라도 해야되노 그렇게 걱정되면 신빨 받은 무당들끼리 굿이라도 해주던가
면전에서 퇴짜맞고 충격받아서 제발로 자진퇴소한걸 언제까지 분위기 그렇게 하고 있어야되는데 연프 나와서ㅋㅋ 해봐야 며칠 있는다고.. 작한이 지고들어가야될 이유가 전혀 없는데?
내눈엔 걍 무당 둘이 뭉쳐서 갓반인한테 호통치는 장면이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