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입장에서 그 원딜에게서 제우스란 경쟁자를 쳐낸거임
아까 올라온 글 중에 바이럴이 대중을 대상으로 한게 아니라 미국 본사를 향한 바이럴이라는 글이 맞는 글이면 더더욱

프론트는 제우스가 1년이건 3+1년이건 상관 없었음
장기계약 받으면 가족 장사 길게 해먹으면 되는거고
1년 안받으면 원거리는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1년에 내부평가까지 감수하고 팀에 남으려고 희생한 성골로 올려치기가 되는거임. 제우스는 그거 못참아서 나간 배신자로 매도해서 프차 후보에서 지우고

제우스 나가자마자 보란듯이 몇 시간만에 기록 지워내고 원거리 다큐 이름도 증명의 여정 바꾼 것도 대놓고 수상함. 거기에 다른 선수들은 2년 잘 받아주고 끝까지 제우스만 1+1에서 양보를 안했다?의도가 너무 투명함

이 기괴한 스토브에 그 원거리는 실력이 부족해서 프차가 못된다?이미 외부에서는 내년 티원에 지표 다 무시하고 페이커랑 도란이라는 내려치기 좋은 욕받이가 따로 있어서 무한수호 당하고 희생자 프레임 씌워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