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 자체가 취미임
늘 반복되는 심심하고 지루한 일상에
12.7이라는 떡밥이 나타나서
걍 뭔가에 집중하는 그 자체가 즐거움임
막상 배송받고 며칠 쓰다보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감
직구를 끊지 못하는 이유가
물론 싸게 사는게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배송 오는 그 긴 시간동안 설렘이 상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