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다 아는 내용일텐데


암거도 모르는 뉴비가 보이길래 써봄


맨 아래 두 줄 요약






1 - 레노버 12.7 인치 / 램8g 스냅870 주사율144hz




요즘 젤 핫한 놈.


장점은 어디까지나 화면 크기가 12.7


ap나 램이나 기타 스펙은 동가격대 중국산과 크게 다를 바 없다.


다만 12.7에서 저 스펙을 넣었고 심지어 가격까지 비슷하단 게 포인트.


좋다 좋다 하니까 무지성 구매가 많은데


거거익선이래도 니가 생각하는 것 보다 무조건 크다.


들고 쓰긴 무리가 있다.


주로 집이나 사무실등 내부에서


혹은 거치대 박고 동영상 머신, 적당한 게임머신으로 굴리기에 좋은 거지.


파지 위주, 들고 쓸려면 ㄹㅇ개소리니까 쳐다 보지도 마라 무게만 문제가 아님.


내수롬이 싫으면 사지 말든가






2 - 샤오미 레드미 / Helio G99 램4g 주사율90hz 10.61인치



한 때 레드미 혐오 했는데


지금 가격대면 메리트 있고 가장 무난히 추천할 수 있는 기기라고 본다.


p12 대비 ap도 꽤 좋아서 스펙만 보면 중 저사양 게임까진 무난히 돌림.


주사율도 소폭 올라가고 심지어 글로벌.


할인가 기준 15만 정도 일 때 이야기고 더 내려가면 갓성비가 된다.


6긱이 아닌 4긱 추천.


램 차이로 리플래쉬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동영상, 저사양 겜등 단일 작업에는 문제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굳이 돈을 더 쓸 이유가 없단 말이지.


입문 태블릿이란 옵션 없이 '싼 값에 일단 경험' 부터 해보는 게 정답이다.






3 - 레노버 P 시리즈 pro 라인. 주사율 120hz 11.2인치




ap가 콤파니오 1300t인 프로와 (6긱)


ap가 스냅드래곤 870인 프로가 있다. (8긱)


가격대는 할인가 기준 20만대 중반에서(콤파) 후반을 형성중(스냅)


ap 차이로 게임등에서 성능 차이를 보인다.


두 기기의 메리트는 oled


중국산 품질이 어쩌고 하지만 oled는 oled


pro 구버전 저조도에서 한지 현상이 있었는데


말 그대로 저조도 일 때 이야기고 일반적인 밝기에서 사용시 별 문제 없었음.


내구성도 크게 문제 없다고 보는데 의구심이 들면 안 사는 게 맞다.


마찬가지로 내수롬 싫거나 중국산 oled에 불안이 있다면 사지마






4 - 아플 미니,프로 8.4인치 Unisoc T606 램4g / g99 램8g / 주사율60hz(아마도?)





그냥 가성비가 좋다.


8인치 한 번 경험해보고 싶은데 y700은 비싸다면


답은 이거다.


스펙상으론 대충 p12급이고


프로는 레드미랑 동일 ap에 램은 더 높다.


전자는 세일 기준 10만아래 후자는 10초반정도로 저렴하다.


단 레노버, 샤오미등에 비해 만듦새라든지


내구성이라든지 ui라든지 디플 품질 이라든지


암튼 뭔가 좀 부족한 면이 있다는 듯 (잘 모름)


글로벌이 있고 글로벌로 사라는 듯.







각 기기 두 줄 요약.




12.7 - oled 비선호, 큰화면 선호, 집에서 씀 = 추천.

      - 파지, 침대에서 씀. 입문= 비추



레드미 - 입문, 동영상 위주, 글로번 선호, 적당한 게임 = 매우 추천.

         - 6긱 = 비추



p프로 - oled 선호, 입문, 고사양겜 = 추천

        - 번인 불안, 콤파니오 = 비추



아플 - lte 필요. 8인치 선호 = 추천

      - 입문 = 비추




성능.


12.7 = pro 스냅버전

레드미 = 아플프로




p12와 레드미를 고민하기도 하는데


디플만 보면 p12가 좋다는 말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걸 저가형에서 유의미한 차이로 봐야 될까 싶다.


lcd 자체가 상향 평준화 된지라


일반인 시선에서 그게 선택을 바꿀 정도의 차이는 아닌 거 같음


무조건 영상만, 무조건 만원이라도 더 싸게 내수 상관 없음


이런 사람은 p12를 선택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