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같은거야 가능하면 거거익선이 맞겠지
근데 태블릿은 본인 사용패턴이나 환경따라 사이즈가 따라가는건데
시발 병신인가 무지성으로 큰거만 마냥 좋다 생각하네
특히 12.7 뜨고난뒤로 무슨 병신들이 12.7 미만잡 이지랄 해대는거 존나 병신같음
8인치대 10인치대 12인치대 각자만의 생태계가 있는데 모자란 새끼들 몇몇이 무지성 큰거만 빰
8인치대는 밖에 들고다니기 가장 좋은 사이즈고
12인치대는 침대에 시즈박고 대화면으로 좋은 사이즈
10인치대는 그 중간에 적당한 휴대성과 적당한 화면크기로 현 태블릿 시장의 주류가 된 사이즈잖아
핸드폰도 점점 커져간다지만 마냥 큰게 좋은게 아니듯이 암만커도 주머니에 들어갈 사이즈 까지잖아
근데 태블릿 무지성으로 큰거 좋다는 새끼는 폰도 7인치 8인치 이지랄로 큰게 좋다고 말하는거랑 다를게 없음
12.7미만잡ㅅㄱ
너도 안써본거 같은데 침대시즈용으로 12인치대 불편한데
커서 시야각 때문에 거리 떨어트려놔야해서 터치할일 생기면 좆같은데 그래서 블루투스 마우스연결해놓으면 해피함
넌 거치대란걸 안써본거 같은데
거치대를 안쓰고 어찌 거리를 두는데 팔이 늘어남?
현재 제우스랩 보조모니터 거치대박고 아주 쾌적함. 너는 불편할지 몰라도 편할사람은 존나편함. 이번에 12.7 오면 자리 교체할생각임
터치안된다는게 나도 이해가 안감. 심지어 제우스랩 16인치도 터치 불편한거 느낀게 전혀없는데
누워서 보려면 시야각땜에 거리 생각보다 둬야하고 그래서 누워서 터치하려면 불편하고 결국 조금 일어나야하는데 그게 안불편하단놈은 일반인사이즈랑 다른 긴팔운숭이들이냐 아니면 미간사이가 좁아서 시야각이 다른 놈이냐
이새끼 무슨 거치대를 쓰는건지 모르겠는데 일반적으로 말하는 관절형 거치대는 아닌거같네. 터치하는데 일어나야 한다고? 걍 누운상태로 화면이 머리위에 떠있는데 일어나?? 걍 팔만 올리면 화면닿는데??
기존까지 그냥 큰거 필요한 애들이 더 큰게 없어서 11인치대를 쓴거니까 리미트가 해제된 개념이라고 보면 됨
나도 이생각임. 화면큰게 그전까진 다 비쌌고 12.7은 스펙까지 준수해서 존나 빨리는거로 봄. 근데 태블릿은 포터블기기라 무조건 큰게좋다는건 잘못됬고 사용패턴 따라 간다고 생각됨.
응 거거익선이야
8인치 11인치 12.4 인치 14인치 다써봤는데 12.4가 진짜 제일 적당
응 12.7미만잡이야 50인치 태블릿나오면 그거살거야~
ㅋㅋㅋㅋㅋㅋ
너도 별거 아닌거로 왜케 화가 나있어;
ㅂㅅ인가 영상용으로 좋은거지 겜하냐? ㅈ병ㅅ인게 갤s9울트라는 왜나오겠냐? 수요가있으니까 나오겠지 빠갘ㅋ
각자 크기별 수요가 있는데 무지성 큰게 좋다는 말이자나 개븅신련아. 누가 큰게 안좋대? 이런새끼들이 평소에 글 안읽어서 문해력이 개병신이 됬다는거지
대부분 휴대 안 할 각오로 사는거
https://m.dcinside.com/board/tabletpc/100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