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처음 나올때만 해도 사람들이 무슨 폰이 화면만 있냐 접지도 못하고 무슨 폰이 저렇게 크냐

욕하는 애들 개 많았는데 우리나라에서 스마트폰은 못만들고 햅틱 만든거 개잘팔림

햅틱 이후로 스마트폰 처음 생길때 3.5인치~4인치대 특히 갤s2가 4.3인치로 베스트셀러였음

그리고 갤럭시노트 나오면서 무슨 폰이 저렇게 크냐 주머니에 들어가냐 개같이 까임

현실은? 미친듯이 잘 팔림 그 후로 계속 커져서 지금은 프로맥스 6.7인치임 ㅋㅋ


9.7인치 아이패드도 개같이 잘 팔림

저렇게 큰걸 어떻게 들고 다니냐 까였지만 다 들고 다님

그러다가 10.2인치가 되고 10.5인치가 되고 11인치 12.9인치가 나오고 개같이 잘팔림


갤탭도 10.5, 9.7인치 나오다가 11인치, 12.4인치, 14.56인치까지

그냥 천장없이 커지고 있는데 개같이 잘팔리고 있음

아직도 트렌드를 못읽고 너무 커서 불편하다느니 개소리를 함 ㅋㅋ


심지어 노트북조차 이제 13인치대는 노트북으로 보지도 않음 ㅋㅋ

14인치도 작다고 15.6인치가 메인이고 16인치, 17.3인치까지 개잘팔리는중


키,좆,젖,화면은 이미 크면 클수록 좋다고 인류의 역사에서 증명됐음

이걸 부정하는 새끼는 그냥 저 중에서 뭔가가 작은 새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