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미미좌 26.9가 209달러였음 당시 환율 1,284원쯤 됐었음
요즘 풀리는 25.9짜리는 193달러에 미친 환율이 반영 된 결과임
193달러가 만약 8월 1일 당시 1,284원 환율이라면 얼마였을까?
에누리 없이 딱 248,000원임 여기에 청구할인이나 포인트 환급 받으면
농담 아니고 환율 씹새끼가 멱살잡고 캐리만 안 했어도
23.9층정도 까지는 이미 떴을 거라는 얘기임 ㅋㅋㅋ
결론: 환율 좆같다
8월 1일 미미좌 26.9가 209달러였음 당시 환율 1,284원쯤 됐었음
요즘 풀리는 25.9짜리는 193달러에 미친 환율이 반영 된 결과임
193달러가 만약 8월 1일 당시 1,284원 환율이라면 얼마였을까?
에누리 없이 딱 248,000원임 여기에 청구할인이나 포인트 환급 받으면
농담 아니고 환율 씹새끼가 멱살잡고 캐리만 안 했어도
23.9층정도 까지는 이미 떴을 거라는 얘기임 ㅋㅋㅋ
결론: 환율 좆같다
할인적용은 큰의미없지 않냐? 대부분 네페체감가 or 청구할인가인데
"여기에 청구할인이나 포인트 환급 받으면"이라고 써 놓은게 그 말인데 뭘 읽은 거임 어쨌든 가격 자체는 크게 내린건데 환율 때문에 계속 제자리 걸음 중이라는 얘기임
이건 위안화 환율이랑 비교해야해
달러랑 거의 비슷한 수치로 움직였음
애초에 원화 가치가 곤두박질 치고 있는 거라 변동폭이 비슷함
미안한데 25.9도 미미가 한게 아니라 애누리쪽 티몬할인들어가서 그가격 나온거임
에누리 경유하고 티몬 할인 받으면 환율 뚫고 사기라도 함? 티몬이 애초에 큐텐 인수해서 티몬=큐텐 동기화 되는 상품임 국내 정발 된 제품 아닌 이상 직구하는 물건이라 무조건 환율 영향을 100% 받음 정부에서 자영업자들 죽는다고 금리인상 못하고 있어서 환율방어를 전혀 못하고 있고 그 이유로 환율만 멀쩡했다면 23만원대까지 갔을 물건이 25만원대에 사야 하는 상황임 %로 따지면 대략 4.3% 정도가 올라있음
무슨말하는거임 환율 영향이 없다고 하는게 아니라 환율 영향보다 카드사 판촉비 영향이 더 크다고 하는거잖아. 카드사 판촉비는 국내 플랫폼하고 하는거라 환율과 직접적 관련이 없고. 환율로 플랫폼에서 결제되는 금액 오름 / 플랫폼에서 한국 결제수단으로 결제시 카드사 판촉비로 금액 차감 -> 별개
미미가 가격 올리고 내리고 하는게 요인 1, 환율이 요인 2, 플랫폼에서 하는 판촉행사가 요인 3, 카드사 결제 판촉이 요인 4, 다른 요인도 있겠지만 일단 이 4가지는 전부 다 따로 움직이는거고 서로 + - 영향을 미치는데 댓글들이 하는 말은 환율보다 다른 국내 요인으로 가격 깎여서 '특가'가 됐다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