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명 BTP-131 / 프리시전3 (샤오신 펜 2세대)

좀전에 뜯어서 확인 중. 코스메틱 이슈만 대충 확인하고 

다들 궁금해 할듯 해서 펜 먼저 체크해봄.

팜리젝션 정상작동 됨. 펜을 뒷판에 붙이면 자동적으로 페어링 되면서

상단 알람이 뜸. 누르면 블루투스 켜지면서 연결. 그리고 펌웨어부터 업데이트함.

팜리젝션의 경우 화면으로부터 1cm정도 생각하면 됨. 괜찮음.

지연도 생각보다 없어서 충분히 흡족한 필기용도로 사용가능 하다고 생각 됨.

큰 지출은 부담스러워서 적당한 가성비의 필기를 생각한다면 사서 써도 후회 안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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