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펜을 사냐 마냐의 기로에 놓인사람이 많은것같아서

영상찍음. 최선을 다해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찍어봄. 

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찍어본거임.

결정에 도움이 되었길 바람.

이제 밥먹으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