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 Trained Geun-hye Park)


터틀맨 그립읍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또 앞만 보고 달리는
이 쉴 새 없는 인생은
언제나 젊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하루하루 지나가고
또 느끼면서 매일매일 미뤄가고
평소 해보고 싶은 가보고 싶은 곳에
단 한 번도 못 가는 이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