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로 쓰는거 말고 속기를 봐야 함


정자로 쓰는건 정전식 스타일러스 써도 봐줄만하게 써짐


선, 동그라미, 곡선 휙휙 그리는거 아무 의미 없음. 한 붓 긋기는 계속 필기중으로 인식하여서 이때는 스타일러스 성능 관계없이 그냥 펜 따라가기만 하면 되거든.



빠르게 화면에서 펜 뗐다 썼다를 반복했을 때 글씨가 잘 써지는지, 갈고리 현상이 없는지, 내 필체랑 최대한 비슷한지를 봐야 함. 


너무 가까이서부터 펜을 인식하면 초기 지연이 심해서 처음 글씨쓸때 획이 사라지거나 펜을 대고 기다려야하고


너무 멀리서 펜을 인식하면 손을 떼도 계속 글씨를 써서 갈고리 현상 심해짐.


태블릿으로 필기 테스트할때는 내 속기 필체 그대로 나오는지 보는게 중요함.



오차율>>>>>>>지연율>>>주사율 순으로 중요함.


60hz와 144hz는 9.7ms 정도 반응속도 차이 보임. 아무리 주사율 높아도 레이턴시가 20~30ms이면 결국 부드러움의 차이밖에 없는데, 펜으로 가려서 차라리 배터리 빨아먹기만 함.


지터링: 글씨만 쓸거면 보정 다 해주니 상관 없음. 그림 그릴때도 선은 휙휙 그리니 보정 잘됨.


근데 그래프 그릴때 지터링 있으면 야발남. 대각선은 물론이고 이차곡선 그리기만 해도 지랄 남. 보정도 지랄맞은게 어디까지 선으로, 어디까지 곡선으로 인식해야 할지 알기 어려움. 


요약


1. 필기 테스트는 속기

2. 오차율>>>>>>>>>>>지연율>>주사율

3. 지터링은 그래프 그릴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