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11의 선례

P11이 처음 나왔을 때 11만원에 탄새끼들 수두룩했다

갑자기 잇섭 언케필두로 국내 테크유튜버들이 하나씩 가성비 찬양하더니 새 제품 가격 전부 14~15로 뛰었음

이제부터 엠알 고나고 잇츠오케이 에이트 릭뷰 같은 국내 유튜버들 아이폰 나오기전에 컨텐츠 뽑아먹으려고 약속한듯이 죄다 12.7 업로드할거임

특히 잇썹 오래본 태붕이들은 알겠지만 오만상사같은거 한 번 찍으면 죄다 가격 뛴적이 한 두번이 아님


2. 대체재없음

13인치언저리 크기에 태블릿은 애초에 사양을 떠나서 선택지가 몇개 없음

아패프로 / 미패드 / 갤패드 제외하면 개 좆 븅신같은 미디어텍 들어간 태블릿조차 13인치는 찾기가 힘듦

게다가 P3급 디스플레이에 스냅 870에 돌비쿼드스피커 달고 25~29에 나온게 대체제가 없음


3. 좆같은셀러들

레노버는 생산만하지 실제 판매는 셀러들이 하고 가격도 셀러들이 형성하는건데

태블릿에 관심없던 새끼들도 12.7 알게되서 사게될게 뻔함

셀러들은 제품 수급이 딸리게 되니 가격 오르는건 시간문제임

ex) Y700 처음 나왔을 때 얼마였는지 기억남? 시바 아무도 안사고 물량 남아도니까 가격 30언저리까지 내려간거임


요약하면

가격 오르는거는 기정사실이고

배송도 수요 몰려서 훨씬 오래걸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