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게임이 이렇게 부드러울수가 있구나" 하는점.


모바일배그가 2017년에나왔나? 당시 갤럭시s8로 프레임 30도 버겁고 옵션타협도 최저로 해야 그나마 돌아갔었을때.

이 프레임 30도 적 여러명 나타나면 팍 끊기거나 갑자기 화면이 멈췄다가 이내 죽어있는등 개답답했었음


갤럭시s20쓸때는 그나마 나았지만 발열폭풍과 작은화면에 얼마 못했고

갤럭시s22울트라는 할만했지만 역시나 발열폭풍, 그리고 핸드폰이라 배터리 빠지는거 싫어서 얼마안하게됐음.

탭s6도 종종 버벅이다보니 화면은컸지만 그닥 안하게됐었음.


근데 y700은 게임전용이라길래 기대도됐고 8.8인치라는 크기가 매력적이어서 구매했는데.

당연히 y700 성능도 어느정도 받쳐주지만 모바일배그가 나온지 6년된 겜이라 잘돌리는건 당연지사.

그런데 몰랐던건 그래픽옵션을 이빠이올리고 프레임도 60프레임으로 돌려도 버벅이는거 하나없이 쾌적하게 돌리는거.

이게 좀 놀라웠음. 아 모바일배그가 그래픽 꽤나 좋았구나, 아 모바일게임이 매번 끊기는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부드러웠구나 하는걸 이번에 알게됨.


갤럭시탭s7부턴 모바일배그도 최저옵, 프레임만 최상으로 돌릴수야있겠지 성능도 받쳐주니까. 그런데 크기가 워낙 크고

폴드는 가격이 비싸고 스마트폰인지라 배터리 빠지는것도 싫고 

아이패드 미니6도 비싼데 


이런거저런거 생각하면 y700 꽤나 좋은기기임.

이번 2세대는 성능도 성능이지만 태블릿 굵기도 조금 얇아지고 무게도 가벼워졌다는데 정말 괜찮은 기기인듯.





그런데 자꾸 y700 1세대 돌연사 얘기나오는거보니까 불안하다. 나도 1세대쓰지만 충전할때 이놈 갑자기 돌연사하는거아닌가... 당근에 떤지기해야하나... 잡생각듬.

그래서 2세대도 괜찮을까 걱정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