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눞거나 책상에 깔아서 조명 직빵으로 받거나 하면 400니트 미만 좀 애매한거맞음 ㅋㅋ
태블릿은 노트북이 아님.
300니트 이하라는건 개선동같은데 진짜 lcd 그정도 밝기면 꼬울 일 많이생긴다.
근데 노트북이나 모니터 기준으로
실내 조명 그렇게 안 밝은 집에서만 쓰는거면 300니트 충분한거 맞는데
창문으로 낮에 채광좀 들거나 하면 350~400니트는 뽑아야함.
보통 모니터 맞은편엔 창문 피하거나 커튼 약간 치잖음.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보통 들고 나가거나 아무대나 두고 볼 때,
나도 모르게 악조건에 놓고 쓰게되는거고 그런 상황에 꼽으니까 비추하는거임 ㅋㅋ
실사용 예를든다고 구구절절 했는데 써본놈은 뭔말인지 알거다
그리고 좆럭시탭이나 좆성노트북은 동영상 더밝게라는 옵션이 있음.
평소에 sdr 400니트 미만으로 나오다가도
영상켜면 450언저리까지 올라가고 거기에 HDR영상보면 최대 500니트나와
햇빛감지하면 800~ 900니트까지가는데 이건 솔직히 스펙딸이고 ㅋㅋ
-> 그래서 갤탭도 책상에 놓고 펜쓸때 최대밝기 아쉽다는말 계속해서 나온다 ㅋㅋ 400니트도 부족해서.
아무튼 12.7은 영상용이고 노트북처럼 쓰니 350~400이면 충분함
근데 개인적으로 300 초반이거나 그 이하면 좀 좆박았다 보면됨.
낮에 햇볕 쨍할 때 커튼 약간 치거나 자리신경좀 써야하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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