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면 어둡다: X 쓸만함. (40%대로 낮추면 확 어두워지긴 하는데, 50~60%로 실내에서 방에 불 켜놓고 쓰는 중)
2. 손에 쥐면 삐걱 거린다 : O 거의 싸구려 플라스틱 전기파리채 손에 쥐면 삐걱거리는거처럼, 불특정한 위치에서 케이스가 맞물리는 소리 남
3. 게임 성능 Y700과 동급이다 : △ Y700 일반 모드는 비슷할지 몰라도 부스트 모드로 하게 되면 Y700이 훨씬 쾌적함
리전 어시스턴스가 있긴한데 부스트 모드 X, PC모드 X 임
나중가서 추가해줄진 모르겠지만 교육용으로 나온거니 안 해줄거 같기도함. 그러니 게임에서 부스트모드 성능을 생각하면 안됨.
4. 화면에 격자가 보인다 : X 패널 개 깔끔함. 밝기나 격자는 선동 날조임
배터리 조루는 아직 배터리 최적화가 안 끝나서 모르겠음. 그냥 저냥 쓸만함. 솔직히 12.7인치에 스냅드래곤 870에 음질 빵빵하고 넷플릭스 L1 지원하면 된거라봄
필기는 애초 관심 없었음.
격자..라기보단 가까이서(20cm) 비스듬히 보면 미세하게 스캔라인처럼 줄보이는데 나만 불량이었던거냐? ㅠㅠ
아니네 한 명 더 있네..
PC모드가 뭐임? 덱스 같은건가
게임성능은 아무래도 좀 모자란가보네 특히나 비스트 모드처럼 CPU/GPU 클럭을 최대로 고정하는 기능이 없는게 타격이 크구나
대부분 펙트인 거 보니 그놈의 격자는 한 두명이 조작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