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20만원 이상되는 태블릿 첨 사봐서
남들다 어둡다 하는데 밝은걸 본적이 없으니
얘들은 이게 젤 밝은 거야
그러니 난 괜찮은데? 이지랄 하는거임
인증할때도 보면
무슨 창문없는 지하실 같은방에서 어두컴컴하니
사진찍어서 올리더라고
태블릿 비싸고 좋은걸 사본사람들은 어둡다. 터치 별로다
마감 안좋다 등등 경험에 비례해서 얘기하는데
얘들은 공감이 안되는거지
가난의 되물림 처럼 나중에 자식이 태블릿 사주세요 하면
10만원짜리 하나 사주면서 애들 자존감 다 떨구고
어두침침한거 보게해서 눈 다 베리고 그렇게 되는거야
지들이. 그랬던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