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노트북 사업부가 레노버에 매각되면서 씽크패드도 짱깨패드라는


별칭이 붙었는데 


ibm 씽크패드 개발은 일본 ibm 연구소에서 진행되었고 지금도 레노버 재팬


연구소라는 이름으로 계속 일본에서 개발중임


게다가 레노버는 다시 nec를 인수에서 거기 연구 개발 인력도 흡수함


이거 때문에 한때 갤주였던 레노버 P11, P12 같은 안드탭이 일본에선 


nec lavie 라는 브랜드로 팔리고 있음. (가격은 .. 흠.. )


암튼 그래서 중국 회사가 미국 기업 브랜드를 인수해서 일본 연구 개발팀으로


기획하는 그런 혼란한 혼종이 씽크패드임.


물론 씽크패드 하위 라인업이랑 걍 레노버 이름으로 나오는 노트북들은


흔한 짱 노트북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