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령 예정인데


사실 좀 후회됨 


아 그냥 원래 계획대로 Y700 을 갔어야 했음


집에서는 태블릿 잘 쓰지도 않는데 괜히 분위기 휩쓸려서;;


이거 팔지도 못하고 참 반품도 못하고 고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