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TV 방송은 30프레임으로 송출되는데도

그 누구도 TV보면서 '왜 이렇게 버벅거려?' 이러지 않음.


게임도 PS4 시절까지만 해도 30프레임으로 즐기는게 당연햇고

그 누구도 30프레임이라서 버벅거린다고 불평하는 사람 아무도 없엇음.


왜냐?

육안으로는 30프레임 그 이상의 영역을 구분 할 수 없기 때문이지.


휴대폰이나 모니터 주사율이 120hz, 144hz라고 해서 더 부드럽게 느껴지는것은

'고주사율을 쓰고 잇으니 당연히 더 부드러울것이다'라는 플라시보 효과에 의한 뇌의 착각임.


144hz 모니터 판매하면서

실제로는 60hz짜리 패널 넣어서 모니터 만들어서 보내도 프레임수치 찍어보지 않는이상 절대 구분 못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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