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쓰는 애들 걍 써라 진짜 ㅡㅡ
구라 안 까고 다른거 못 느낀다.
자동 밝기 두고 쓰는 영감 할배들은 2022 써도 되는데 그 마저도 방법이 다 있다.
요 게시글에 보면 설명 잘 나와 있는데
2021이 최소 밝기에서 암부 뭉개짐이 빡치는 포인트지??
근데 저 어플로 최소 밝기를 니 태블릿에서 니가 암부가 거슬리지 않는 최저 밝기로 맞춰두면
자동으로 밝기가 조절이 되되 니가 커스텀한 밝기 이하로는 절대로 안 내려간다 ㅇㅋ? 적용 제외 어플 등록도 가능하다.
세팅 끝내고 재부팅 하는거 잊지말고.
이러면 2021 자동 밝기로 써도 거슬림 없는거다 알겠지?
심지어 저 어플은 임의로 선택하는 패널 세팅에 따라 밝기 변화값이나 최대 밝기값도 달라지고 조도 센서 감도도 3단계로 설정가능하다.
외에 주사율 가독성 얘기하는 애들 있을텐데
내가 ㄹㅇ 두 제품 다 쓰고 있고 y700도 보유하는 입장에서 말하건데 90hz만 돼도 120hz에 견주어서 부족함없이 쓸 수 있다.
ㄹㅇ 60hz랑은 90hz만 돼도 차원이 다름. ㅇㅇ
그리고 가독성은 조또 차이 없다. 예민한 사람은 논외로 두고.
2021이 그리고 풀 알루미늄 바디라 외견에서 고급감도 있고 발열 해소도 뒷판에서 느껴지는 체감 온도도 다르다.
심지어 전면 디스플레이쪽이랑 일체형 마감이라 사이드를 손으로 쓸거나 만질때 이질감도 덜하고
반면 2022는 알다시피 플라스틱 바디에 전면 사이드를 플라스틱 테두리가 유리를 받치는 형태라 개인적으로 좀 불호다 (케바케는 있을 수 있음)
확실히 더 싼티 나보이는건 절대 부정 못 할거다. ㅇㅇ
영상용을 주 사용용도로 놓고 쓰는 애들이 2021 콤팡 용팡 들여다볼텐데 이 용도면 8젠1이니 뭐니 다 필요없다 870이면 충분하다.
해서 pro 2023 나와도 패널 자체가 완전히 바뀌는게 아닌 이상 쳐다볼 이유가 없는거다.
거듭 말하는데 pro 2021 쓰면서 콤팡이니 용팡이니 좆팡이니 꼴려서 사.지.마.라. 알겠냐?
펜까지 새로 사서 돈 낭비 좃되게 된 개빡친 선발대가 하는 말이니 꼭 참고해라.
ㅅㅂ

2022 도 사실 치팅쓴거지 최대밝기 더 내리면 문제 그대로임.
크흠 그 얘기는 안 하고 싶었는데 ㅅㅂ
그치 2022는 최저밝기가 2021 만큼 내려가질 않는다 사실상 소프트웨어로 눈속임 해놓은거지 글쓴이가 추천해준 앱쓰면 사실상 다를게없다
쿠팡이는 사도되냐?
2021쓰는데 왜삼 옆그레이든데 걍 용팡이는 당근해라
몰랐으니까! 알면 그랬겠나?
나도 너랑 같은 상황이었는데 충고 고맙다
선생님 혹시 용팡이 네비로 쓸만 하겠습니까 gps는 있는데 지자게 없다고 하던데 저도 2021 에서 고민중이라서요
반대로 알고 계신디 나침반 지자게 센서는 있지만 gps 센서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