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는 미미. 통관만 7일 걸렸음

뜯고나서 만져보면서 느낀 점 순서대로..

만듦새: 괜찮음, 싸구려 보호필름 붙어있음, 뒤에 스티커 되게 지저분하게 뜯어짐. 나중에 더 안떨어질듯. 베젤이 아이패드미니 보다 얇음


휴대성: 추리닝 바지주머니에 쏙 들어감, 구트라 1/3크기, 아패미니6랑 비교하면 세로로 놓고 좌우는 1센치작고 위아래는 1센치 큼, 그 1센치차이로 아패미니보다 한손파지하기가 정말 편함

런처: 개쓰레기, 아무기능없어서 바로 노바런처 설치 추천, 잠금화면 시계크기 충격과 공포 그자체. 순정상태 너무 구려서 누가보면 바로 싸데기맞음 그래로는 사용 불가, 반드시 런처바꾸고 좀꾸미고 셋팅좀 만져야댐

스피커: 개쓰레기, 딱 80년대 라디오 소리남. 절대 기대하지마

화면: 밝기는 무난, 영상보면 명부표현 안되고 다 날아감, 색감은 보통

소프트웨어: 설정에 별기능없음, 실행중인앱 한번에 종료하는 버튼이 없고 뜬금없이 그자리에 스크린샷 버튼이 있음. 노크온이 없어서 들어서 화면키기 활성화해야함, 노크오프도 없는데 노바런처 자체기능으로 설정해서씀. 순정키보드 분홍색 실화냐

AP성능: 최적화 괜찮음 p11pro보다 쾌적한 느낌. 무거운 페이지도 웹서핑 잘됨

네트웍 속도: 와이파이 속도 잘나옴 LTE속도 느린데 이건 KT LTE가 쓰레기라 그런지도

widevine: L3, 쿠팡플레이 480p, 유튜브 1440p60p 지원

전자책: 딱좋음, 잡지는 위아래 남음, 만화책 1페이지 알맞음
배터리: 처음키니까 88퍼 충전되어있음. 저런식으로 셋팅하면서 한 4시간 가지고 놀았는데 40퍼정도 닳음. 나름 잘버티는 듯. 근데 충전이 10와트라 개느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