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사기인걸 진작부터 간파하고
백신 거부하고 pcr 검사조차 한번도 받지 않은 야옹.

vs

카페 식당 술집 헬스장 쳐갈려고
임상도 끝나지 않은 백신 쳐맞은 느그들.

누가
더 선동에 취약 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