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자기기 리뷰어가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게 그저 놀랍다
태블릿 하루 이틀 만져보는 것도 아니고 정말 이런 말을 할 수 있다고??
8인치 : 휴대용 최적화, 한 손 파지 가능, 필기는 무리인 크기
10~11인치 : 가장 대중적인 크기, 들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는 마지노선, 영상/필기/게임 가장 무난한 크기
12인치 이상 : 들고다니기는 무리가 있고 거치 혹은 고정된 장소에서 한정적으로 사용 가능, 쾌적한 필기와 생산성
당장 태블릿 시장에서 11인치 <-> 12인치가 가지는 의미가 완전히 다른 건데
이걸 라이브 방송까지 켜서 "나는 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는 거 자체가...
놀랍다 그냥... 난 여태까지 국내 해외 전부 포함해서 그렇게 말하는 리뷰어를 본 적이 없음
스마트폰에서 1인치 크기 차이가 의미가 있는 것 만큼 분명히 태블릿에서 1인치 크기 차이도 의미가 있는 법인데
그냥 자기 주관이 아주 확고한 사람 같다.
화면크기 구별도 안하고 얘기하는거다 그러니까
크기만큼 아이덴티티가 확실한게 없긴하지 성능을 떠나서
자기 주관이 아니라 어떻게든 지 말이 맞다 미패드6 이다 하는거임ㅋㅋ
그치 이게 맞지 영상 조금 봤는데 계속 논점 흐리는 변명짓함 싸울때 무지성으로 화 내다가 우는 여친같음
근데 맞긴함 12.7 이 영상용이라고 말하고 다니는데 그거 한정하면 맞다는거ㅇㅇ
그냥 ㅂㅅ ㅋㅋ
태블릿에서 1인치 차이를 모르면 리뷰어로서 문제가 있다고 본다.
나도 이해가안가긴한데 쟤가 경험이 우리들에비해 기본 10배는 나니까 사람관점차이아닐까? 근데 시발 난 11인치 vs 12.7 인치 조오오오오오온나 차이크다생각함
11인치랑 차이없다고해야 미패드 추천하지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는 1.7인치 차이
이렇게 말했다고? 구라치지마라ㅋㅋㅋ 설마 이정도로 병신이라고??
나도 구라인줄 암 ㅋㅋㅋㅋ 사실확인 하려고 라이브 켜자마자 그 얘기 나옴 ㅋㅋㅋㅋ
솔직히 차이없긴함
본인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그런 부류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