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자기기 리뷰어가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게 그저 놀랍다

태블릿 하루 이틀 만져보는 것도 아니고 정말 이런 말을 할 수 있다고??


8인치 : 휴대용 최적화, 한 손 파지 가능, 필기는 무리인 크기


10~11인치 : 가장 대중적인 크기, 들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는 마지노선, 영상/필기/게임 가장 무난한 크기


12인치 이상 : 들고다니기는 무리가 있고 거치 혹은 고정된 장소에서 한정적으로 사용 가능, 쾌적한 필기와 생산성


당장 태블릿 시장에서 11인치 <-> 12인치가 가지는 의미가 완전히 다른 건데

이걸 라이브 방송까지 켜서 "나는 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는 거 자체가...


놀랍다 그냥... 난 여태까지 국내 해외 전부 포함해서 그렇게 말하는 리뷰어를 본 적이 없음


스마트폰에서 1인치 크기 차이가 의미가 있는 것 만큼 분명히 태블릿에서 1인치 크기 차이도 의미가 있는 법인데

그냥 자기 주관이 아주 확고한 사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