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이 까는 리뷰를 하면 기기 가격이 내려가서 구매자들은 이득(4만따리의 영향력....?)


2. 자신의 까는 리뷰를 싫어하면 모두 업자(탭갤에만 보따리상 수백명 설 ㄷㄷ)


3. 본인 입장에서 11인치와 12.7인치의 화면 크기차이는 중요하지 않음


4. 12.7대체재로 용팡이대신 미패드6를 추천한 이유는 레노버 특유의 돌연사 때문


5. 하지만 본인은 12.7의 공구를 진행하려고 시도했음(돌연사하는 제품을 공구?)


6. 돌연사하는 제품을 왜 공구하냐는 시청자에게 한말 : 신념을 가진 미친새끼랑은 상대를 안하겠습니다.


7. (후에 거짓으로 밝혀졌지만) 공장초기화 하면 배터리 사용량이 안정된다는 제보에 공장초기화 시도-> 10분넘게 헤멤


8. 공장초기화 후 진행한 온도 테스트를 충전기에 물린채로 진행







이게 모두 사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