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패드 4 잘 쓰다가 맛탱이 가서


저렴한 맛에 p11 사서 두어달 썼는데 너무 크고 무거워서 8인치 찾아보다가


어제 낮에 iplay 50 pro 12만원에 질렀다가 평이 어떤가 오래만에 여기 왔더니


무슨 쿠폰 어쩌고로 시끄러워서 어제 자정에 10분 동안 광클했더니 50프로 쿠폰 먹었다


덕분에 생각도 안하던 y700고민고민하다가 iplay 50 pro 주문한거 취소하고


35만원에 2세대 질렀는데 후우...


내가 잘 활용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서핑하고 책보고 라이트하게 쓰는데...후우...


커버랑 액보도 사야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