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가지고 있던 11인치에 대한 불만도 딱히 없는데 바꿀 이유를 못찾음. 기기 사모으는게 취미거나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나 바꿈12.7 -> 큰화면에 대한 갈증이 있던 사람들이 많았는데 울며 겨차먹기로 칠폐 사려다가 영상만 보기에 비싸서 망설이던 차에 반값도 안되게 나와줌. 존나게 몰림
11인치,12.7이랑 두개 나란히 거치해놓고 쓰는데 크기차이 큼 화면크니까 만족감 존나오름
써본사람들은 다 느끼지ㅋㅋ
안산새끼만 어디 유투버꺼 보고와서 까고있음 ㅋ
콤팡이 용팡이 나온지 1년 넘어서 끝물 재고떨이인것도 있음. 레노버는 신상나오면 전세대 제품 지원 끊김....펌웨어 업뎃 이제 안해줌
사람들이 12.7인치가 얼마나 큰지 모르고 그러려니 하는데 진짜 체감 좆됨
소형기기에서 1인치 차이가 얼마나 큰데....대각선길이라서 체감 오진다.
ㅅㅂ 시야각좆망 350니트 화면을 2023년에 기계를 산다고? 어후 349583490583409인치라도 버려라 논글도아닌 글레를 350니트 ㅋㅋㅋ
하긴 11인치 탭은 왠만하면 다 있으니 큰거 경험해보고 싶겠지
지마켓에서 용팡이한테 순위 밀렸던데? 심지어 용팡이는 하루 뒤에 싸게팔기시작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