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되도않는 주장하는 애들이 여기에도 계속 있고 아까 라방때 바람잡이마냥 추임새 넣는 애들도 여럿 있던데
가성비 스펙시트론 좋아보이긴 하는데 저런건 검증되기 전엔 안사는게 나은듯
필요없는데 신제품이라 궁금해서 라방때 혜택 좋으면 하나 사볼까 하다가 그닥이길래 제꼈는데
예전 베가 생각나서 ㅋㅋㅋ 살거면 베타테스터 하느니 나중에 일이만원 더주고 검증되고 난 뒤에 사는게 맞는듯
짱깨폰 포코폰이나 홍미노트 이런것도 터치문제니 통품문제니 스펙시트만으론 알 수 없는 문제들 있었는데
샤오미급 자본이 있는 회사도 아니고 국내 중소기업이라...
짱탭이 극혐이라 만지기도 싫거나 배송 빨리 받는게 무조건 좋거나 아니면 그냥 싸게 사서 막 굴릴 사람이거나 한거 아니면 좀 두고보는게 좋은듯
레드미패드가 물량만 있었어도 이게 상위호환인데 가격도 오르고 물량도 없어서 일단 가성비 좋은 물건이 될 '가능성'은 높긴한듯
난 안삼
아이뮤즈 개좆소인데 2005년부터 지금까지 살아남은새끼들인데 너무 개무시하는거 아니노?
살아남은건 사업을 잘 굴린거고 제품을 잘만드는거랑 별개임. 제품이 작동하게 만드는건 중소도 잘 하는데 '만족스럽게 잘' 작동하게 하는건 삼성 애플급이나 되지 엘지전자만 해도 V50 전까진 개판이었잖어 ㅋㅋㅋ
팬텍도 개좆소에서 중견까지 큰 업계에서 입지전적인 회사였고 업력도 꽤 길었는데 만든게 베가레이서였다. 아이뮤즈랑 비교하는게 민망한 급의 회사였는데 만든 결과물 봐라. 신중하게 접근하는게 맞음. 성능은 AP 성능빨로 올릴 수 있지만 사용성은 노하우와 자본과 기술과 인력이 두루 탄탄해야 개선되는 영역이다.
애초에 태블릿이 회사도 아님 본격적으로 안드탭 넘어온지 얼마 안된데다가 얘네꺼 하나라도 써봤으면 알아ㅋㅋ
너 아이뮤즈를 너무 고평가 하는거 아니노 그냥 가성비하나로 살아남은 회사다. 다이소에서 태블릿 내놓은거라고 생각하면 됨. 제품 싸게 만들고 싸게 팔고. 바이럴 ㅈㄴ하고 그런 회사지 뭐 신념이 있고 기술을 개발하고 그런 회사 아니다ㅋㅋ 아이뮤즈 오래된 회사라고 빨아주는 병신들 가끔 보이는데 개웃기노ㅋㅋ
ㅋㅋㅋㅋㅋ 바이럴 진짜 쓰는가보네 야생의 좃소를 너무 얕봤나보다...
블로거지들 협찬+ 원고료 받고 글 존나쓴다
블로그 그렇게 쓰는거야 흔한데 이런 익명게시판이나 라방 이런데서까지 하는건 몰랐다 ㅋㅋㅋ
헬리오 g99에 L1 지원되는거 11만에 산거로 이미 만족임 케이스도 필요없다 쌩테블릿으로 조질건데기본필름 붙여나옴 개꿀
그치 깡스펙 자체는 괜찮고 그냥 영상보고 적당히 웹서핑하고 이러기에 가격 생각하면 낫배드긴할듯 ㅋㅋㅋ 다만 쓰면서 스트레스 받을 수 있어서 그게 염려되니까 좀 신중하게 사는게 낫겠다는거임. 당연히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던게 제대로 안되고 어설프게 되면 짜증나잖음. 근데 레드미패드나 P11 PLUS같은 애들 요새 가격에 비하면 워낙 싸니까 감수하고 사겠다는것도 합리적 선택 맞음 ㅇㅇ
알바 여기에도 몇명 있다 미친듯이 글올려 난 사서 써봤는데 화면품질 생각보다 상당히 좋고 뭐 살짝씩 버벅이긴하지만 ott머신으론 전혀 부족함이 없더라 케이스주고 필름 붙어나오고 대략 본품은 9만원정도 체감인데 이정도면 쌉 만족
알바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