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대성은 없다고 보면됨

12.7 솔직히 너무 크고 무거워 들고 쓰는건 불가능함

오죽하면 12.7 사면 팔려 했던 미패드 5가 작고 가벼워 더 많이 사용중

2. 화면 밝기는 낮은편 그러나 체감 안됨

확실히 최대밝기 올려보면 좀 낮음 그러나

1에서 나온대로 휴대성이 씹창이니 어차피 방안 시즈모드용인데 이러면  최대밝기가 낮다 해도 어차피 최대밝기 까지 올릴 일이 없기에 체감은 딱히 안됨

3. 배터리는 진짜 순식간에 녹음

이건 체감될정도로 금방 녹긴함 거의 미패드가 충전 1번할때 12.7 2번 하는 정도로 살살 녹음

4. 그럼에도 역시 대화면은 대화면

위에 온갖 단점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확실히 영상볼때 12.7이라는 대화면은 엄청난 메리트임 11인치와 비교했을땐 답답했던 시야가 확 트이는 느낌

결론은 시즈모드 영상용으로는 이만한 태블릿이 없음 어차피 시즈모드면 배터리며 밝기 문제도 별 상관없으니

용팡이보다 화면이 딸린다 많이 그러는데 개인적으로는 화면 암만 차이난다 해도 결국 영상은 커야 볼 맛이 나더라

다만 나처럼 휴대용 탭이 따로 있지 않다면 용팡이가 올라운더니 그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