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해외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Phonearena)'는 미국 시장조사기관 CIRP의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4~6월 판매된 제품군 중 '아이패드 프로 11인치'가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고 보도했다. (중략)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의 판매율이 떨어지고, 11인치가 되레 올라간 이유로 가격 대비 큰 차이가 없는 점이 꼽히고 있다.
와 크기차이 ㅈ되네
여기 애들은 저게 차이가 없대
아이패드는 11인치라도 비율때문에 좀 더 크지 않음?
딱 액정만 큰거라 휴대성이나 가격차이나 생각하면 안팔릴만함 12.9 휴대성 문제도 한뮧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