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p11쓰다가 12.7로 기변 물건어제받음..(8.8 미미 야발련...) 


p11쓸땐 영상용이 이정도면 좀 버벅여도 대만족이지 했는데 개소리다.. 영상용도 빠릿한게 좋은거시다..

더블탭해서 화면키기,끄기,손가락3개로 바탕화면가기.(기능의 이름을 모르것다..)  개편하다..


받자마자 부팅했을때 배터리 60퍼였는데 밝기 60퍼정도 두고 반글화,셋팅,업뎃 등등 

이것저것 만지는데 한시간좀 넘게 쓴거같은데 43퍼였나 그랬음.. 두번째 업뎃 안떠서 3xx버전


시야각은 다른 태블릿(p11 y700)이랑 같이두고 보면 다른거대비 어두운편이긴한데 애초에 그런 각도로 태블릿 볼일없어서 신경안씀..


밝기는 확실히 다른테블릿이랑 같이놓고보면 좀 어두운감이 있음

근데 같이놓고봤을때 어둡다는거고 그냥 12.7하나만 놓고봤을땐 어둡다는느낌없음.

배터리 충전되는거 보려고 최대밝기로 영상하나 틀어봤는데 눈아파서 좀 보다가 그냥 재생끝날때까지 안쳐다봤음

내기준 5~60퍼정도 밝기가 가장 보기 편했음.


묵직하긴한지 p11물려놨던 야끼리 2세대에 물렸는데 축 쳐지더라.. 장력조절 다시했더니 잘버팀


돼지코는 안쓰고. 기존에p11시즈때 쓰던 삼성 10w충전기 박아두는데 144hz에 밝기100퍼도해도

배터리 말리는거없이 올라가더라. 난 이거 계속쓸예정.


게임도 하나 깔아서 y700 1세대랑 비교해볼까 했는데 귀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