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구매만으로 온도 많이 올렸었는데
초창기만해도 정말 괜찮았지. 누군가의 서랍장 짱박힌 상태좋은 제품
찾아서 구매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동네옮겨다니면서 장난질하는 애들이나
업자난입. 그리고 언젠가부터 부쩍 늘어난게
한놈만걸려라
본전찾겠다
되팔렘
이런 느낌의 글 뿐이라 안들어가게 되고
그냥 핫딜게 같은곳에 상주하다가 필요할거같으면 사놓고 하게 됨
걸려서 등짝에 여래신장 박히는건 덤.
거의 구매만으로 온도 많이 올렸었는데
초창기만해도 정말 괜찮았지. 누군가의 서랍장 짱박힌 상태좋은 제품
찾아서 구매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동네옮겨다니면서 장난질하는 애들이나
업자난입. 그리고 언젠가부터 부쩍 늘어난게
한놈만걸려라
본전찾겠다
되팔렘
이런 느낌의 글 뿐이라 안들어가게 되고
그냥 핫딜게 같은곳에 상주하다가 필요할거같으면 사놓고 하게 됨
걸려서 등짝에 여래신장 박히는건 덤.
어짜피 꿀매물은 업자들이 1초만에 사간다 지들이 되팔이하려고ㅋㅋ당근 하루종일보는거 아님 꿀매물도 못구함 대부분 되팔렘 아님 한놈 걸려라임ㅋ
ㅇㅇ 초창기엔 진짜 하루종일 보고있었거든 뭔가 판매글들이 흥미진진했음 그땐
지방은 강제로 써야돼 서울살면 당근안해도됨
나도 서울살고싶군